보리차가 아닙니다. 이탈리아식 보리 커피입니다.
한국에서 보리차는 보통 시원하게 마시는 침출차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탈리아의 보리 커피(오르조)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태어납니다. 보리 원두를 로스팅하고 분쇄한 뒤, 에스프레소처럼 고압으로 추출합니다. 커피와 똑같은 준비 과정, 풍부한 바디감, 그리고 고소한 로스팅 향을 그대로 품고 있습니다. 카페인이 전혀 없는 이 제품은 바로 커피 맛 보리차이자,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매일 바(Bar)에서 즐겨 마시는 대표적인 커피 대체 음료입니다.
• 카페인은 당연히 없죠
• 첨가물 없는 100% 볶은 보리
